나불나불나부르르


니어 오토마타 -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모든 존재는 멸망되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생과 사를 반복하는 나선에 우리들은 붙잡혀 있을뿐"

"이것은 죄인가 아니면 벌인가"

"불가능한 퍼즐을 맞춰놓은 신에게"

"언젠가 우리들은 활을 당길 것인가"


게임을 처음 시작시 2B가 내뱉는 말로

작품의 주제와도 연동되며

분위기를 그대로 나타내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 게임 홍보를 봤을때만 해도 이렇게 기대감을 가질 수 있을지는

몰랐는데 직접 전 과정을 경험하고 나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캐릭터,이야기,음악 어느 것 하나 뺄 것 없이

서로 시너지를 내며 맞물려 돌아가

형언할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번년도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게 해준

플래티넘 게임즈와 디렉터 요코타로 그리고 스퀘어 에닉스에 감사를

[인류에 영광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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