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불나불나부르르


문득 치즈가 땡기는 날


이 음식이 기억난다


가게이름도 메뉴이름도 잊어먹었지만


정말정말 혜자스러운 치즈가


가게는 얼마 안있다 없어졌었는데


그 후진 위치에 월세가 300이었다고


어떻게 그렇게 가게를 유지했었는지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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