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불나불나부르르


블레이드 러너



짧게 한소감


리들리 스콧의 영화


본작내용중 년도는 2019년도


벌써 2016년이잖아?


집착에 가까울정도로 어둡게 만들어진 


우울한 배경이 보는내내 


인물간 상관관계와 맞물려 신경쓰게 한다


가볍게 보고싶은마음으로는 계속 보고있을수가 없다






덧글

  • 2016/11/29 13:0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달콩 2016/11/29 13:20 #

    수정하겠습니다!
  • 2016/11/29 15: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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