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불나불나부르르


그동안의 먹샷


카페거리 쪽의 블랙스완 옆의


아직 가오픈인지 오픈인지 알 수 없는


돈까스 집


저 돈까스 종이짝 돈까스가 아니라


그야말로 고기가 두툼


거기다 저 크기이다


배불러서 거의 반쯤 남겼다..



사실 이 돈까스집은 이때까지 4~6차례 들렀는데


그동안 소스, 사이드, 돈까스 고기의 변화가 있었다


그 와중에도 튀김솜씨는 훌륭했고


처음갔을때 상콤하면서 채소와 양파의 단맛이 가득 들어간


소스가 가장 좋았고


고기는 중간에 벌집을 내서 전분 범벅했을때 빼고는


괜찮았다.


사이드는 미리만들어둔 듯한 스크램블을 내어준것만 아니면


다 좋았다.


튀김은 초반의 튀김방식이 바삭함이 가장 잘 느껴져서 좋았다


솔직히 고기두께는 지금만큼 엄청나게 두껍게 하지 않아도


될텐데.. 과연 이렇게 두꺼운 고기를 쓰면서 이익이 남는지 의문이다


가격올리고 고기가 좀 얇아도 되니까 배달 좀 해달라구!




맘스터치에서 먹은 버거



의외로 스파이시 불고기 버거가 맛있어서 놀람.



소스도 소스지만 가격은싼데 패티가 꽤 떡갈비스러운게 맛나다.


여러분 맘스터치는 치킨버거보다 불고기 버거가 더 맛있어요!(....)



순수우유래서 텁 하고 집어들었는데


우유맛보다 인공우유향맛만 나서 대실망을 안겨준


순수.U


우유맛좀 나라고 우유를 부어먹었는데도


우유맛이 안나..이런


우유로만든 샤베트같은 식감은 둘째치고서라도


맛이 이렇다니....


반성해라 빙그레


농심에서 나온 짬뽕라면.


이름은 기억안난다



신기하게도 면발이 중국집의 짬뽕면발을 잘 재현했다.


야채의 풍미도 그렇고 하지만




국물맛은 조미유를 넣지않았을때


짬뽕맛에 근접했다







사진재활용이지만


돌체라떼.


맛나다잉






덧글

  • dd 2016/03/07 06:43 # 삭제 답글

    맘스터치는 통새우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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