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불나불나부르르


동네에 이쁜 카페가 생겼다



이름은 달토끼


조그마한 공간에


각종 물품이 아기자기 하게 놓여있고


예쁜곳이다.



다크핫초코와 홍차를 시켜먹었다


다크답지않게 좀 달았지만


프랑스산 초코렛을 넣었다더니


정말 밑부분에 초코렛이 걸쭉하게 있었다.



당근케익은 서비스였는데


맛은 수준급


그런데 왠지 당근케익은 많이 못먹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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